
황서웅, 취재진 없던 K리그1 데뷔골 회고
게시2026년 10월 18일 0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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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 황서웅은 2026년 9월 20일 FC 서울전에서 K리그1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렸다. 포항은 이날 단독 선두 서울을 2-1로 꺾었다.
경기는 포항 스틸야드 보수 작업으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고, 다음 날 국가대표팀 소집 일정과 겹쳐 취재진이 한 명도 없었다. 이 때문에 황서웅은 데뷔골 소감을 전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황서웅은 10월 15일 U-21 대표팀 호주 원정 친선경기에서 종아리를 다쳐 재활 중이며, 최대한 빨리 복귀해 ACLE와 K리그1 막판 순위 경쟁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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