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 운전 혐의로 기소
게시2026년 5월 1일 12: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으로부터 약물·음주 운전(DUI)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3월 5일 비정상적으로 고속 주행하다가 경찰에 체포된 후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은 6월 4일 벤투라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경범죄에 해당해 스피어스가 직접 출석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측은 스피어스가 복용한 약물의 구체적 종류는 공개하지 않았다.
스피어스는 2007년 삭발 사건 이후 정신 건강 문제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으나, 2021년 법정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났다. 2023년 회고록을 통해 ADHD 치료를 위해 애더럴을 복용했을 뿐 약물남용 문제는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약물남용 없었다"던 브리트니…결국 약물운전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