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점식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한미 통상 관계에 '아쉬움' 표현
게시2026년 8월 21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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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만나 이재명 정부 1년의 한미 통상 관계를 평가하며 '아쉬움이 많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쿠팡·스타벅스 규제 논란과 개정 정보통신망법('온라인 입틀막법')이 한미 양국 간 민감한 통상 현안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련 약속 이행과 규제·비관세 이슈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제1야당으로서 미국 정부 및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선·AI·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서 한미 기업 간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정점식 "한미 통상 아쉬워"..암참 "투자 이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