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소연, 두바이서 전쟁 공포 속 간절한 기도
수정2026년 3월 4일 17:25
게시2026년 3월 4일 17:02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두바이에 거주 중인 티아라 출신 소연(39)이 3일 SNS에 성경 구절을 연이어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나를 따르는 자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는 요한복음 구절과 함께 "이길 힘도 같이 주셨다"는 글을 올렸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되면서 두바이 공항과 호텔 등 주요 시설이 이란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다. 소연은 2024년 남편 조유민의 샤르자FC 이적으로 두바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현지 정세 악화 속에서도 소연은 신앙으로 불안을 다스리는 모습이다. 팬들은 안전을 기원하며 조속한 귀국을 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길 힘 주셨다”…티아라 소연, 이란 전쟁 속 두바이서 전한 근황
“생명의 빛 얻으리라”…‘두바이 거주’ 티아라 소연, 전쟁 공포 속 ‘간절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