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SG, 조달청 아스콘 공급계약 36.5% 확대

게시2026년 5월 7일 10:3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조달청과의 공급계약 규모를 862억원에서 1176억원으로 확대했다. 이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아스팔트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결과로, 조달청의 원가 연동 체계에 따라 단가가 재산정됐다.

건설·소재 업종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이 단가에 지연되어 반영되는 관행 속에서 이번 사례는 원가 변동을 신속하게 반영한 개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SG는 이를 통해 원재료 가격 급등 시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SG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친환경 에코스틸아스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수도권 중심의 생산·납품 체계와 적시 원가 반영 구조로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해졌다.

SG CI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