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목욕비 인상률 전국 최고 5.9% 상승
게시2026년 2월 5일 0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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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목욕비가 지난해 한 해 동안 5.9%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조사에 따르면 경남 목욕비 평균은 8231원으로 집계됐다. 경북(4.4%), 전북과 부산(3.5%)이 뒤를 이었으며, 서울(1만769원)과 경기(1만448원)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다.
제주(7750원)와 광주(7800원)는 목욕비가 가장 저렴한 지역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물가 상승 격차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남 목욕비 인상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