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예진 은메달…韓 여자양궁 사상 첫 노골드
수정2026년 10월 3일 11:05
게시2026년 10월 3일 09: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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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이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아닐 쿰쿰 모호드와 슛오프 끝에 은메달에 머물렀다.
세트 점수 6대6(29-29, 29-29, 29-30, 28-27, 28-30)에서 슛오프 시 오예진은 8점, 모호드는 10점을 기록했다.
전날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에 그친 데 이어 개인전까지 금메달을 놓치며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전 종목에서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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