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 시호, 예능 프로그램서 유산 경험 고백
게시2026년 3월 27일 14: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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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27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유산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절친 아유미의 둘째 임신 고민에 현실적 조언을 전하며 40세에 겪었던 유산의 아픔을 털어놓았다.
야노 시호는 유산을 계기로 인생과 미래를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험은 가족과 함께 미국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계기 중 하나였으며, 새로운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1976년생으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딸 추사랑을 낳았으며, 부녀가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큰 인기를 얻었다.

야노 시호, 둘째 유산 고백 "40세에 임신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