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 21일 총파업 돌입
수정2026년 5월 20일 12:13
게시2026년 5월 20일 11: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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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성과급 배분 방식을 둘러싼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의사결정을 미루며 최종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후조정이 종료되면서 노조는 21일부터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노조 요구가 과도하다며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협상 결렬 소식에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3.81% 급락했습니다. 파업 기간 중에도 노사 양측 모두 타결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생산 차질 우려가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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