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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응시율 67.8%로 5년 최저

게시2026년 3월 7일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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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응시율이 67.8%로 집계됐으며, 이는 최근 5년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7일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진 시험에 대상자 1만1,778명 중 7,984명이 응시했다. 응시율은 2020년 77.1%에서 2021년 80.4%로 상승한 후 2022년 75.9%, 2023년 73.7%, 2024년 70.5%, 2025년 68.8%로 5년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법원행정고시 1차 시험과 동일한 날짜 시행으로 중복 지원자의 결시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381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20.9대 1이며, 1차 시험 합격자는 4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6일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이 열릴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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