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신라면 출시 40주년 맞아 성수동 첫 국내 팝업 오픈
게시2026년 6월 14일 18: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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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 브랜드 체험 공간 '신라면 분식' 국내 1호점을 열었다. 120평 규모 2층 건물에서 맞춤형 라면 제조, 얼굴 사진 패키지 인쇄, 한정판 굿즈 판매 등을 운영한다.
해외에서 페루 마추픽추 등지에 먼저 선보였던 콘셉트를 국내로 역수입한 형태다. 십장생 모티브 스페셜 에디션, 신라면 볶음밥·냉라면 등 모디슈머 레시피, 수출 전용 제품 시식 공간을 갖췄다.
11월 말까지 6개월 운영하며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반응을 측정할 계획이다. 안테나숍 형태로 소비자 선호도 데이터를 확보해 향후 제품 전략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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