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레버리지 ETF 규제에도 '그림자 빚투' 증가세

게시2026년 7월 21일 17:5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금융당국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ETF 거래량은 감소했으나, 은행 신용대출과 스탁론 등 증권사 밖 차입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44조원을 넘어섰고, 예탁증권담보융자와 스탁론도 늘어나는 추세다.

정부가 16일 내놓은 규제 이후 닷새 만에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감소했지만, 이는 증시 조정과 강제 청산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JP모건은 레버리지 ETF 규모가 적정 수준으로 축소되는 과정의 약 75%가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레버리지 ETF 제도의 신속 보완을 재차 지시했으며, 금융당국은 주기적 재교육과 선행 투자경험 요건 도입, 상장폐지 요건 반영 등 후속 보완책을 검토 중이다.

지난 15일 스마트폰 주식거래 앱 화면을 통해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