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긍정 평가 63%
게시2026년 1월 1일 1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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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국민이 10명 중 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 여론조사(12월 28~30일)에서 긍정 평가는 63%, 부정 평가는 33%로 집계됐으며, JTBC 조사(12월 28~29일)에서도 긍정 62%, 부정 35%로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국민들이 새해 우선 과제로 꼽은 것은 민생·경제 회복(39%)이 가장 높았고, 부동산·주거 안정(20%), 정치 갈등 해소(14%) 등이 뒤를 이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국민소통(26%), 경제·민생(21%), 국무회의 생중계(16%) 등이 꼽혔으며, 부정 이유는 본인 재판 관련 대응(23%), 경제·민생(22%), 검찰·사법개혁(19%) 등으로 나타났다.
여권의 '2차 종합특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7%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통일교 관련 특검 수사범위는 67%가 타 종교단체·정치권 관계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국민 10명 중 6명 "李대통령 잘한다"…57%는 "2차 종합특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