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빈, 길랑-바레 증후군 투병 후 건강 회복 근황 전해
게시2026년 8월 20일 19: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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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수빈이 길랑-바레 증후군 투병 후 상당 부분 건강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20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부를텐데'에 출연한 소수빈은 의료진으로부터 운동을 시작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으며 술도 조절하면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고 전했다.
소수빈은 지난 5월 길랑-바레 증후군 투병 사실을 처음 공개했으며 당시 약 2주간 입원해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치료를 받았다. 이후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호흡 기능을 회복하고 걸어 다닐 수 있게 됐지만 달리기나 팔씨름은 못 한다고 설명했었다.
현재 소수빈은 운동을 시작하며 일상생활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투병 당시 휠체어에 의존했던 상태에서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회복 과정을 보여주며 팬들의 안도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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