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마야, 기상 악화로 강화 화개정원 축제 공연 취소
게시2026년 8월 22일 1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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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야는 22일 기상 악화로 인해 강화 화개정원 축제 무대 공연이 취소됐다고 알렸다. 마야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비바람과 강한 돌풍으로 인해 관객과 공연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마야는 현장에 도착한 뒤 취소 소식을 접했으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아쉬움을 전했다. 그는 "무엇보다 모두의 안전이 먼저"라며 "다음 무대에서 더 좋은 노래와 에너지로 꼭 채워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한 마야는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 히트곡을 선보였으며, 드라마와 영화 출연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현장 도착했는데 '날벼락'..가수 마야, 거센 비바람에 결국 공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