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 사임 이유 공개
게시2026년 7월 21일 21: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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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데샹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3위 결정전 후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데샹은 M6과의 인터뷰에서 사임 결정이 개인적 바람이 아니라 대표팀을 향한 지나친 비판과 숨 막히는 분위기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14년간 프랑스를 지휘한 데샹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년 카타르 대회 결승 진출 등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남겼다. 그는 "결정을 하루아침에 내린 것이 아니며, 프랑스 대표팀에 최선이라고 결론 내렸다"고 설명했다.
주장 음바페는 SNS를 통해 "감독님은 이 팀의 부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셨다"며 감사를 전했다. 프랑스 대표팀은 9월 1일부터 지네딘 지단 체제로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감독님의 위대함, 시간이 증명할 것" 음바페 극찬했는데...데샹 충격 고백, "숨이 막힐 듯 답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