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kW 이상 재생에너지 설비, 모니터링 장비 의무화
수정2026년 9월 3일 14:32
게시2026년 9월 3일 14: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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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20kW 이상 태양광·풍력·연료전지 설비에 모니터링·제어 장비 구축이 의무화된다. 기존 90kW 이상에서 기준이 대폭 낮아지며 소규모 발전설비까지 실시간 발전량 확인과 원격 제어가 가능해진다.
한전 자가 무선망 대신 이동통신사 LTE 상용망 활용이 허용된다. 산악·외곽지역 유선 케이블 포설 부담이 사라지고 개통 절차가 간소화된다.
장비 구축 비용은 4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57% 감소하고 개통 기간은 84일에서 10일로 단축된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를 위한 계통 안정성 확보 기반이 마련됐다.

소규모 재생에너지도 실시간 감시·제어... 전력망 안정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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