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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동 정세 대응 운수·여행업계 긴급 지원

게시2026년 4월 27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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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중동 정세로 인한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버스 종사자 1만1635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도는 예비비 43억원을 긴급 투입해 운수·여행업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택시 6243명과 버스 종사자 5392명에게 35억원을 투입하며, 여행사 726개 업체에 업체당 200만원의 체류형 상품개발비 8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김영록 도지사는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불안정이 도민 경제와 직결된다며 취약 업계 종사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사진>가 중동 정세 지속에 따른 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택시·버스 종사자 1만1635명에게 생활안정자금으로 1인당 30만원씩 지원한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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