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넷마블 목표주가 8만5000원으로 상향
게시2026년 3월 6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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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6일 넷마블의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구글의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 정책이 넷마블에 최대 수혜를 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구글은 인앱 결제 수수료를 기존 최대 30%에서 20%로 인하하며, 한국에는 12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넷마블의 올해 연간 지급수수료는 30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며, 2027년에는 1000억원의 절감액이 예상된다.
임희석 연구원은 넷마블의 모바일 배출 비중이 90% 이상이고 인앱결제 매출 비중이 70% 이상이어서 국내 게임사 중 이익 규모가 가장 크게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2027년 기준 PER 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넷마블, 구글 앱 수수료 인하 최대 수혜주…목표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