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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서해수호의 날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 공약

게시2026년 3월 27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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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참전유공자에 대한 국가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월 49만 원 수준인 참전 명예 수당을 근본적으로 재점검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을 월 15만 원에서 월 30만 원으로 2배 인상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 제대군인에 대한 소득보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제대군인 전직지원금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지원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제도와 예산으로 실현하는 정당이 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는 고령화되는 참전유공자들의 생활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정책 방향으로 평가된다.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최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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