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당·고영양 고대 곡물 '파로', 체중 관리 슈퍼푸드로 주목
게시2025년 8월 30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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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Farro)'가 낮은 당 함량과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인 차세대 슈퍼푸드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김강우가 KBS2 '신상출시 펀스토랑'에서 파로를 활용한 잡곡밥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파로는 100g당 당 함량이 2.4g으로 카무트나 퀴노아보다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60여 종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저항성 전분'이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여준다. 파로 집밥 챌린지에 참여한 100명은 포만감 지속, 더부룩함 감소, 소화 불량 완화 등의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다.
1만2000년 전부터 인류가 섭취해온 파로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잡곡밥, 샐러드, 리소토,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최근에는 100% 파로 면 제품도 출시되어 현대인의 웰빙 식탁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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