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중동 긴장에 코스피 2.97% 급락, 5200선 회복

수정2026년 3월 30일 18:17

게시2026년 3월 30일 18:0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하락했다. 외국인 이탈과 원·달러 환율 급등(1515.7원)이 동반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협상 낙관론이 오후 전해지며 기관과 개인의 순매수로 낙폭을 축소했다. 코스피는 2.97% 하락한 5277.30에 마감하며 5200선을 지켰다.

고유가 지속 여부가 증시 향방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투자자 예탁금은 20조원 이상 감소하며 관망세 확산이 감지됐다.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1.57포인트(2.97%) 내린 5,277.30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6.8원 오른 1,515.7원을 기록했다. [사진 =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