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작가, 미국 ETF 3개로 5억원을 19억원으로 불린 투자법 공개
게시2026년 3월 8일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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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김지훈 작가가 2019년부터 미국 지수 ETF 투자로 초기 자금 5억원을 19억원으로 불렸으며, 49세에 조기 은퇴에 성공했다. 2017년 바이오 주식 투자로 3000만원을 잃은 경험 이후 개별 종목 투자의 위험성을 깨닫고 미국 지수 투자로 전환했다.
김 작가는 현재 부부 합산 연 4000만원 이상의 금융소득을 얻고 있으며, ISA 배당금까지 포함하면 연 50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총자산은 34억원에 달하며,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라는 책을 출간해 자신의 투자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35% 이상 쏠려 있는 반도체 중심 구조라고 지적하며, 미국 지수 투자가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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