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돈치치 MVP 선두 속 퍼킨스의 웸반야마 지목

게시2026년 11월 3일 13:4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가 2026년 11월 3일 기준 올 시즌 초반 가장 유력한 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돈치치는 경기당 36.2득점, 6.8리바운드, 7.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도 5승2패로 서부 4위를 달리고 있다.

ESPN 분석가 켄드릭 퍼킨스는 2026년 11월 2일 로드 트립핀 쇼에 출연해 MVP는 개인 기록뿐 아니라 팀 성적도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LA 레이커스가 서부 컨퍼런스 3위 안에 들지 못하고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퍼킨스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웸반야마를 가장 유력한 MVP 후보로 꼽았다.

웸반야마는 6경기에서 평균 28.0득점, 10.7리바운드, 4.2블록을 기록하며 샌안토니오의 4연승을 이끌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MVP 레이스 3위와 올해의 수비수상을 기록한 선수다. 부상 변수만 없다면 이번 시즌 올해의 수비수상 수상도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