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월간남친' 김정식 감독·남궁도영 작가 인터뷰
게시2026년 3월 17일 1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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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의 김정식 감독과 남궁도영 작가가 공개 후 반응과 제작 과정에 대해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작품은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올랐으며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6%를 기록했다.
감독은 지수 배우와 미래 캐릭터의 조화, 서인국의 1인 2역 연기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작가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라는 설정이 AI와 가상현실, 연애를 결합한 동시대적 로맨스 드라마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래가 현실 연애를 선택하는 결말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감정을 이야기하고자 한 의도를 담았다고 밝혔다.
두 제작진은 사랑의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으며, 시청자들이 작품을 통해 용기와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수 논란 의식했나...‘월간남친’ 감독 “미래 캐릭터와 잘 어울려”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