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 절정기 물놀이 사망사고 집중
수정2026년 7월 26일 13:28
게시2026년 7월 26일 12: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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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물놀이 사망자 104명 중 56명(54%)이 7월 말~8월 초 휴가 절정기에 발생했다. 하천·계곡에서 사고가 58%를 차지했으며, 수영 미숙(40%)과 안전 부주의(31%)가 주요 원인이었다.
다슬기 채취 중 사망자는 최근 3년간 32명으로, 이 중 절반인 16명이 8월에 집중됐다. 낯선 수역에서 급류·깊은 수심을 과소평가한 사례가 반복됐다.
행정안전부는 금지 구역 접근 금지, 음주 수영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 회피 심리가 사고 위험을 높이는 만큼 사전 경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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