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신청사 착공, 지방선거 쟁점 부상
수정2026년 3월 30일 15:38
게시2026년 3월 30일 1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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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30일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2029년 완공 목표이며 총사업비 5,000억 원이 투입된다.
1957년 준공된 현 청사 이전 논의는 과거 캠프페이지 부지 선정 후 공론화 절차 부실 지적으로 백지화됐다. 김진태 지사 취임 후 부지 재선정을 거쳐 고은리로 최종 확정됐다.
김진태 지사는 고속도로 접근성과 확장성을 강조했으나, 우상호 예비후보는 행정복합타운 추진 방향 미정리 상태에서의 착공 강행을 비판하며 6월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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