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여자 축구,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북한에 0-2 완패
게시2026년 9월 30일 00: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9일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북한에 0대2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중국은 후반 9분 야오웨이의 자책골과 후반 34분 명유정의 쐐기골로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북한은 볼점유율 56%, 슈팅 10개, 유효슈팅 5개로 거의 모든 경기 지표에서 우위를 보였다.
중국 축구계에선 감독 경질론과 함께 대표팀의 전술 부재와 포지션별 역할 미흡을 지적하는 비판이 쏟아졌다. 중국은 10월 2일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과 맞붙게 된다.

'이대로면 3위 결정전에서 한국도 못 이긴다' 북한에 0-2 완패한 中 여자 축구, 팬들 단단히 뿔났다 "(호주 출신)감독을 경질해야 한다" "과거 1990년대 축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