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2027년 국·도비 확보 위해 여야 정치권과 정책간담회 개최
게시2026년 8월 17일 15: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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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지난 13일과 14일 여야 정치권과 정책간담회를 열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형산강 하천정비사업, 경주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사업,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 등 주요 현안사업과 POST APEC 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석기 국회의원은 APEC을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관광 활성화와 지역 발전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강희 경주시의원도 APEC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경주의 지속적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정당을 떠나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국·도비 확보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기반 마련에 중요하다며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이 국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국·도비 확보 총력…여야 정치권과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