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주 벡터컴 대표, '점과 점을 잇는' 비즈니스 경영론 제시
게시2026년 4월 26일 17: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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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주 벡터컴 대표이사는 비즈니스의 핵심을 '점과 점을 잇는 것'으로 정의했다. 점은 사람, 사업체, 사업 등으로 표현되지만 결국 사람으로 귀결되며, 적합한 인물을 찾아 연결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저자는 일본 증권사 사무소장 재직 시 국내 증권사의 일본 법인 설립 상담에서 '먼저 사람을 찾으라'고 조언한 사례와 대형 광고대행사의 동남아시아 인수 실패 사례를 제시했다. 자신이 속한 사업체는 2017년 임직원 3명, 매출 5000만원에서 현재 임직원 100명, 연결 매출액 300억원으로 성장한 성공 사례라고 밝혔다.
경영자는 임직원 각각을 고립된 존재로 보지 말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성원이 성장하여 스스로 새로운 점을 찾아 선을 이을 수 있는 조직 문화 구축이 진정한 경영이라고 강조했다.

[매경춘추] 점과 점을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