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국제금융센터지수 8위 기록
게시2026년 3월 27일 00:1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시가 영국 컨설팅 그룹 지옌이 발표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9차 보고서에서 전 세계 137개 도시 중 종합 순위 8위를 기록했다. 2016년 이후 11년 만에 최고 순위이며, 2023년부터 3년 연속 10위에서 두 계단 올랐다.
분야별로는 기업환경 부문 6위, 인적자원 부문 8위, 금융산업 발전 부문 8위, 도시평판 부문 9위, 기반시설 부문 10위를 기록했다. 도쿄(10위), 파리(19위)보다 높으며, 시카고(14위), 로스앤젤레스(12위)보다도 상위에 올랐다.
국제금융센터지수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경쟁력을 비교·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로, 서울의 글로벌 금융 경쟁력 강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금융 경쟁력, LA 제치고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