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박민, 생일 맞춰 시즌 3호포 작렬
게시2026년 6월 5일 2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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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박민이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전 4회말 오러클린의 131㎞ 슬라이더를 통타해 2점 홈런을 기록했다.
박민은 이날 25번째 생일을 맞아 홈런을 터뜨렸으며, 광주 야구팬들은 그라운드에서 생일 축하를 외쳤다. 올시즌 3개째 홈런으로 프로 통산 4개째 아치를 그렸으며, 이범호 감독의 신뢰 속에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다.
이날 경기는 챔피언스필드 2만 500장 티켓이 매진되며 광주의 올해 17번째 매진이자 최근 홈경기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빛고을 가득 메운 "생일 축하합니다" 합창…25번째 생일 셀프 축하! KIA 박민, 시즌 3호포 쾅 [광주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