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환, 메츠 캠프 연속 무안타 행진
게시2026년 2월 26일 09: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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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초청선수 배지환이 그레이프푸르트리그 두 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24일 토론토전 선발 출전에서 2타수 2삼진, 26일 세인트루이스전 교체 출전에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토론토전에서는 9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두 타석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5회부터 투입돼 우익수 뜬공과 유격수 뜬공으로 경기를 마쳤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는 배지환에게 실전 타격감 회복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남은 시범경기에서 타격 부진 탈출 여부가 메츠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배지환, 세인트루이스전 교체 출전해 무안타
배지환, 캠프 첫 선발 출전했지만 2삼진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