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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각국의 메달 포상금 제도 주목

게시2026년 2월 6일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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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리스트를 위한 각국의 포상 제도가 눈길을 끈다. 이탈리아는 금메달당 약 20만 달러(약 2억9000만원)를 지급하는 유럽 내 최고 수준의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만 포상금으로 총 271만7000달러(약 39억원)를 지출했다.

오스트리아는 '비엔나 필하모닉 금화' 같은 투자용 주화를 지급해 상징성과 실속을 모두 챙기고 있다. 반면 노르웨이는 올림픽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국가 차원의 포상금을 제공하지 않으며, 영국은 메달 포상금 대신 선수 훈련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6300만원 포상금과 평생 월 100만원 연금을 제공하며, 남성 선수는 동메달 이상 시 병역 혜택도 받는다.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선수는 2022년 베이징에서 0.04초 차로 동메달을 놓친 한을 풀기 위해 이번 대회에 도전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메달 공개식 당시 모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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