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보 다케후사, 레알 소시에다드 에스파뇰전서 조커 출전
게시2026년 8월 30일 1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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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에스파뇰전에서 후반 33분 조커로 출전했다. 소시에다드는 바레네체아와 오스카르손의 골로 2대1 승리를 거뒀으며, 구보는 오른쪽 측면에서 활동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구보는 개막 두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베티스전과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부진했고, 이번 경기에서 벤치에서 시작하게 됐다. 평점 6.4점으로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소시에다드는 2연패 후 시즌 첫 승을 거뒀으며, 구보는 2029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다음 경기는 9월 4일 셀타비고와의 홈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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