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미안라그란데, 7억원 시세차익 노린 무순위 청약 공급
게시2026년 5월 13일 0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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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라그란데'에서 12~13일 실거주 의무가 없는 무순위 청약이 공급된다. 2023년 8월 분양가 그대로 책정돼 약 7억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며, 호갱노노 앱 방문자 수가 주간 1위 단지 평균의 1.3배를 넘는 4만6755명에 달했다.
이문·휘경 뉴타운의 첫 대단지인 이곳은 지난해 1월 3069세대 입주를 시작했으며, 전용 74㎡는 지난해 9월 13억7500만원에서 현재 17억~18억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계약금과 취득세만 감당하면 세입자 전세금으로 잔금을 충당할 수 있는 구조가 자금력 약한 무주택자의 관심을 끌었다.
뉴타운 신화에 베팅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은 계속될 전망이다. 국내 최상위권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하면서 동북권 주거 중심지로 입지 가치가 상향 평준화되고 있으며, 신고가 갱신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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