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 벨기에서 K-클래식 음악인 격려
수정2026년 6월 11일 02:00
게시2026년 6월 11일 0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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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한국 대사관저에서 유럽 활동 클래식 음악인들을 만났다.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준우승자 김태연 첼리스트 등의 연주를 관람하며 격려했다.
'차세대 K-클래식 음악인과의 대화' 행사에서 김 여사는 <strong>1990년대부터 한국의 클래식 음악인들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서 있다</strong>고 언급했다. 타지에서 유학하는 젊은 음악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뤼셀 왕립음악원 임정빈 교수는 한국 유학생들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칭찬하며, 해외에서 한국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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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듣고 울컥”…벨기에서 K클래식 유망주 만난 김혜경 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