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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핵추진잠수함 운용 전담조직 '핵추진잠수함 추진단' 5월 창설

게시2026년 4월 1일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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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5월 1일부로 장성급 장교를 단장으로 하는 '핵추진잠수함 추진단'을 창설해 핵잠 운용 준비에 나선다. 추진단은 30여 명 규모로 인력 양성, 교육·훈련 체계 구축, 정비 및 안전 지침 정립 등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현재 핵잠 획득은 외교부, 국방부가 참여하는 범정부협의체에서 논의 중이며 핵연료 공급 협상은 외교부 산하 핵잠협상팀이 주도하고 있다. 해군은 실제 운용을 위해 승조원 양성, 정박 부두 확보, 정비 장비 확보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핵잠 도입은 지난해 한미 정상 합의 내용인 '조인트 팩트시트'에 명시됐으나 올해 초 예정된 한미 간 핵잠 협상이 미국의 관세협상 문제와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다소 지연되고 있다.

지난달 25일 경남 창원 진해구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대한민국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1번함인 도산안창호함(SS-Ⅲ)이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출항하고 있다. 해군잠수함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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