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제조공장서 노동자 추락사 발생
게시2026년 7월 26일 23: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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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순천시 해룡면의 제조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50대 노동자가 7m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다.
전남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7시 11분쯤 발생했으며 노동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으며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순천 공장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