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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회사, 신사동 빌딩을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

게시2026년 4월 22일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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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이 사내이사로 있는 주식회사 더뮤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방송인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했다.

더뮤는 지난해 11월 강호동으로부터 166억원에 매입한 이 건물을 1년 6개월 만에 14억원 손실을 보고 팔았다. 취득세와 등록세, 금융 비용 등을 고려하면 실제 손실 규모는 20억원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노홍철은 대부분의 금액을 대출로 충당했으며, 자신의 기존 건물을 공동 담보로 잡았다. MC몽과 노홍철은 1979년생 동갑내기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동했다.

MC몽, 노홍철.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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