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유튜브 개인 채널 3일 만에 구독자 130만 돌파
게시2026년 3월 24일 2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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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공무원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3일 만에 구독자 130만 명을 달성했다. 제니, 백종원 다음 수준의 빠른 성장 속도로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충주시청 동료 주무관들도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는 공공기관 유튜브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 인물로, 독립 후에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미 사무실을 차리며 향후 초대석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 기획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에서 출발한 개인 크리에이터의 급속한 성장은 온라인 콘텐츠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충주맨 김선태, 3일 만에 130만…충주시도 깜짝 “제니·백종원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