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위, 이재명 헬기 이송 '위반 판단 부적정' 결론
수정2026년 5월 9일 10:20
게시2026년 5월 9일 1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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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2024년 이재명 대통령(당시 민주당 대표)의 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대해 당초 행동강령 위반 판단이 부적정했다고 발표했다. 정승윤 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의 부당 개입을 확인했다.
권익위는 자체 TF 조사를 통해 과거 처리 과정의 문제점을 인정했다. 이는 검찰 기소와 언론 보도로 이어졌던 사안의 원점 재검토를 의미한다.
이 대통령은 "조작기소·흉기·언론을 통한 3대 살해 위협에서 국민이 살려줬다"며 "목숨은 온전히 국민의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사법·정치 공방의 재평가 국면으로 전환됐다.

이 대통령 “조작기소·언론·흉기 살해위협서 국민이 절 살려…그저 감사”
이 대통령, 권익위 '헬기 이송 의혹' 발표에 "제 목숨은 국민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