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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별 공공체육시설 격차 심화, 수영장·체육관 접근성 불균형

게시2026년 5월 5일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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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별 공공체육시설 공급에 심각한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수영장은 중구·마포구 2곳에서 양천구 7곳으로 3배 이상 차이가 나며, 생활체육관도 은평구·강서구·송파구 2곳 대비 성북구 8곳으로 최대 4배 차이가 난다.

격차의 원인은 기초자치단체가 시설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가 재정 상황에 따라 일부 지원하는 현행 체계에 있다. 부지 확보 어려움과 자치구별 재정 여건의 차이로 인해 생활체육 접근성이 지역별로 크게 달라지고 있으며, 신규 주민의 강습 신청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까지 초래했다.

전문가들은 국민체육센터 사업 활용, 서울시·중앙정부의 연계 지원, 교각 하부·지하철역사·유수지 상부 등 유휴 공간 활용, 학교 시설 지역사회 개방 등을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지난 3월 개장한 서울 강동구 천호어울림수영장 내부 전경. 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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