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 PSG와 모건 로저스 영입 경쟁 중 모건 깁스화이트 대안 검토
게시2026년 6월 9일 08: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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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애스턴빌라의 모건 로저스 영입을 추진 중이지만 PSG의 경쟁으로 이적료가 1억유로를 넘어섰다. 아르테타 감독은 로저스를 중원 보강의 최우선 목표로 삼았으나 PSG의 개입으로 대안을 모색하게 됐다.
아스널의 대안으로 노팅엄의 모건 깁스화이트가 거론되고 있다. 깁스화이트는 2025~2026시즌 53경기 18골-7도움의 활약으로 노팅엄을 견인했다. 로저스는 같은 시즌 리그 37경기 10골-6도움을 기록했으며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1골-1도움으로 애스턴빌라 우승을 주도했다.
애스턴빌라는 EPL 스쿼드 비용 비율 규정 준수를 위해 주요 선수 매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로저스의 이적료 상승으로 아스널의 영입 난제가 예상되며 깁스화이트 영입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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