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 유튜브 채널에서 초심 잃었음 인정
게시2026년 5월 31일 18: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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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3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공개된 영상에서 권화운과의 대화 중 초심을 잃었다고 인정했다. 기안84는 "배가 불렀다"며 현재의 인기에 대해 "방송 초창기 네이버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지낼 때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화운은 "초심을 기억해야 한다.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라며 "많은 분들이 형이 사회화가 너무 많이 됐다고 한다"고 전했다. 기안84는 "내 나이가 43세인데 사회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냐"며 받아쳤다.
기안84는 뉴욕 마라톤 때 과도한 응원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꼈으며, 초기 방송 활동 당시의 소박한 기쁨과 현재의 인기 사이의 괴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