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혁·신상훈, GS칼텍스 매경오픈 선두권 경쟁
수정2026년 5월 2일 18:24
게시2026년 5월 2일 1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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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22)이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3라운드에서 조민규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목 담 증세 속에서도 난도 높은 16번홀 버디를 잡으며 투혼을 발휘했다.
송민혁은 2023년 이 대회 아마추어 준우승 경력이 있으며, 2024년 신인왕에 올랐으나 국내 무대 우승은 아직 없다. 전역 후 복귀한 신상훈(28)도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송민혁은 데뷔 첫 우승 기회를 앞두고 차분한 마무리를 다짐했다. 신상훈은 군 복무 전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한국의 마스터스' 정복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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