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두심, '미우새'에서 임원희·김광규에 결혼 잔소리·재혼 의사 밝혀
게시2026년 8월 28일 11: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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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이 3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임원희와 김광규에게 결혼을 권유하며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냈다. 고두심은 직접 만든 제주도 음식을 대접하며 두 사람을 챙겼고, 재혼에 대해 "나는 혼자 살 생각 없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임원희와 김광규는 '고독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며 소개팅을 해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함께 운동하며 자존심 싸움을 벌였고, 영화 '스파이더맨' 명장면을 재연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임원희의 유일한 여사친과의 깜짝 전화 연결에서 김광규가 은근슬쩍 질투하며 "언젠가 내가 손 먼저 잡을게"라고 고백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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