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라면축제, 첫날부터 역대급 흥행
수정2026년 11월 7일 14:42
게시2026년 11월 7일 13:50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 구미라면축제가 11월 6일 개막해 첫날부터 대기행렬 500m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별미라면 판매량은 2만2231그릇으로 지난해보다 47% 늘었고 매출도 1억7700만원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라면 레스토랑이 25곳에서 33곳으로 늘고 식사 공간도 확대됐다. 세계 80개국 1263명이 참가한 글로벌 라면 챌린지 본선과 지역 농산물 기반 ‘구미밀가리’ 라면 등 콘텐츠도 강화됐다.
구미시는 QR 주문과 대기 알림 등 운영 효율화로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35만명이 방문한 가운데 올해는 역대 최다 기록 경신 기대가 커지고 있다.

"라면 사려고 500m 줄 섰다"…구미축제 첫날 2만그릇 팔렸다
“갓 튀긴 라면 맛보려고 500m 줄섰다”…대박 터진 구미라면축제 첫날
라면으로 물들고 있는 구미시, 라면축제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