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컵·스프린트, 일본마 중장거리·단거리 석권…한국마 3위
수정2026년 9월 6일 19:27
게시2026년 9월 3일 14: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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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8회 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에서 일본 경주마가 중장거리와 단거리 정상을 모두 휩쓸었다. 코리아컵에서는 딕테이언이 1분51초7의 기록으로 2연패를 달성했고, 코리아스프린트는 드래건웰즈가 1분10초7의 기록으로 제패했다.
한국 대표마 어메이징칸과 빈체로카발로는 각각 3위에 그치며 국제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드러냈다. 총상금 30억원과 브리더스컵 본선 직행권이 걸린 국제 G2 등급 대회였으나, 한국마는 세계 수준과의 전력 격차를 절감했다.
한국마사회는 혈통 개량과 육성 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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