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서울 선거 개표 중단·연기 요구
수정2026년 6월 3일 22:00
게시2026년 6월 3일 2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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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일 서울을 포함한 17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투표용지를 다른 곳에서 긴급 이송하면서 투표 시간이 오후 9시 이후까지 연장됐다.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관리 절차 의구심과 참정권 침해 가능성을 제기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8시 이후 투표 진행 문제를 지적하고 투표함 회수 시도를 불법이라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 선거 개표 즉시 중단과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 연기를 정식 요구했다. 송파구 등 일부 지역에서 투표 대기 인원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투표함 이동 시도가 있었다.

송언석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심각…서울 개표 즉시 중단해야”
오세훈 "투표용지 부족 선조치 전까진 개표 중단해야"
[속보] 국민의힘 "서울 선거 개표 즉시 중단하고 연기해야"